대웅·HK이노엔·한미·종근당 '반등' 전망···유한·녹십자 '年 최대실적' 기대
국내 상위 주요 제약사들이 올해 3분기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대웅제약·HK이노엔·한미약품·종근당 등은 3분기에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고, 유한양행과 GC녹자는 분기 실적은 다소 주줌할 것이 예상되지만 기술료 수령 등 연간 최대실적이 전망된다.자체 신약을 비롯 백신 기반 포트폴리오의 글로벌 시장 확대, 사업 다각화 등이 상위 제약사들의 수익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나보타·우루사 기반 영업익 '20%' 대웅···사상 첫 '1조' HK이노엔대웅제약은 3분기 매출액 3837억원, 영업이익 45…
2025-10-16 06:4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