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 관리 대비 정기 훈련·매뉴얼 개정 미흡…학회·정부 공조 절실
사진제공 연합뉴스.국내 인공신장실 의료진의 절반 이상이 실제 재난 상황을 경험했지만, 정기적인 실습 훈련이나 매뉴얼 개정 등 실질적인 대응 체계 구축으로는 이어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정전과 단수 등 기반시설 마비에 따른 투석 중단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환자 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 중심의 재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진단이다.최근 대한신장학회 공식 학술지인 ‘Kidn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 (KRCP)’ 2026년 5월호에는 국내 인공신장실 의료진의 재난 경험과 대비 수…
2026-05-13 06: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