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委 기습 발표는 '노정갈등' 유발 의도" 비판…"기재부·감사원 논의 무(無)"
공공운수노동조합이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의 '건보공단 6000억 원 인건비 과다 지급' 발표에 대해 "명백한 노정갈등 유발 획책"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특히 공공운수노동조합은 이번 사태가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유철환 권익위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거세진 사퇴 압박을 모면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갈등을 조장한 '자기보호' 차원의 행위라고 규정, 파장이 예상된다.노조는 10일 성명를 통해 "건보공단 직원들의 사기 저하로 국가 사회보장 중추 업무의 적상 작동이 불가할 수 있다"며 심…
2025-11-11 06:4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