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부회장, 콜마BNH 실권 장악…윤동한 회장 주식반환 소(訴), 이달 23일 첫 변론
콜마그룹 오너 일가를 둘러싼 경영권 분쟁이 장기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최근 윤상현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하며 표면적으로는 ‘세대 교체’가 이뤄졌지만, 윤동한 회장이 아들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반환 소송과 콜마홀딩스의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또 한 번 힘겨루기가 예고되고 있다.콜마BNH, 이승화·윤상현·윤여원 3인 각자대표 체제 본격 가동콜마홀딩스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콜마비앤에이치 사옥에서 열린 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에서 이승화 사내이사, 윤상현 부회장의 각자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이에 따라 콜마비앤에이치는 이승화…
2025-10-16 06: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