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6일부터 준업투쟁을 진행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회사가 노조 간부들에 대해 형사 고소 등 강경 입장을 실행. 특히노사정 3자 면담을 앞두고 회사가 이들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향후 추이가 주목. 업계에 따르면삼성바이오로직스 회사 측은 5월 7일 노조 집행부와 현장관리자급 노조원 등 6명을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인천 연수경찰서에 형사 고소.대상은 박재성 초기업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 지부장 등 노조 집행부 3명과 현장 관리자급 노조원 3명으로 "법원이 쟁의행위를 제한한 일부 공정에서 파업을 …
2026-05-08 19: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