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정보컴퓨터공학부 감진규-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이재혁 교수팀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대는 정보컴퓨터공학부 감진규 교수팀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뇌신경센터 이재혁 교수팀이 적은 데이터로도 높은 정확도를 보이는 인공지능(AI) 기반 비정형 파킨슨 증후군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파킨슨병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비정형 파킨슨 증후군은 희귀 신경계 질환이며 대표적으로 진행성 핵상 마비와 다계통 위축증이 포함된다.질환마다 예후와 치료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지만, 초기에는 증상이 유사해 감별 진단이 어렵다.특히 유병률이 낮은 질환의 경우 수집할 수 있…
2024-12-26 19:4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