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법원 입장 존중, 본안소송 승소 자신"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업 이오플로우(대표 김재진)는 미국 매사추세츠 지방법원에 인슐렛(Insulet Corporation)이 제기한 해외 지적재산권 침해 및 부정경쟁 소송 관련 가처분 인용에 대해 본안 소송을 통해 승소를 자신한다고 11일 밝혔다.이오플로우는 “지난 7일 인슐렛 영업비밀을 사용하거나 의존해 개발 또는 생산된 제품에 대한 생산, 마케팅 또는 판매를 금지하라는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해 회사는 영업 비밀 침해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다만 짧은 기간에 진행됐던 가처분 소송에서 사실 여부 판단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
2023-10-12 18:1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