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연대와 공동 진행, 내과·이비인후과·소청과 질환 40여명 상담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주영수) 의료봉사동호회는 한국다문화연대와 최근 외국인 노동자들과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봉사에는 권혁춘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성희 이비인후과 전문의, 김재윤 한국다문화연대 이사장(前 국립중앙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을 포함 간호사·연구원·학생봉사자 등 22명이 참여했다.이들은 미얀마·태국·중국·베트남·우크라이나·방글라데시·카자흐스탄 인 등 40명을 대상으로 감기 및 위장관 질환을 포함 내과 진료, 이동형 내시경을 이용한 이비인후과 진료, 소아청소년과 질환…
2023-07-23 19:0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