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인 부산대 총장 제시 중재안 합의, 이달 2일 진료 정상화 예상
지난 7월 13일부터 20일째로 역대 최장기간 파업이 진행된 부산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 노사가 마침내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부산대병원은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산대병원지부가 병원 이사장인 차정인 부산대 총장이 제시한 중재안에 합의하고 파업을 종료하기로 잠정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잠정합의로 이르면 8월 2일부터 부산대병원 본원과 양산부산대병원 진료가 정상화될 것으로 병원은 예상하고 있다.1일오후 5시경 부산대학교 총장 주재로 중재안이 마련됐다. 앞서노사는 차정인 총장의 중재로 7월 3…
2023-08-01 19:0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