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사 모두 실적 상승세…IPO 공개 목표로 주관사 선정
명인제약, 삼익제약, 마더스제약 등 국내 중견제약사들이 바이오업계의 침체와 달리 올해 잇따라 IPO(기업공개)에 나서고 있어 추이가 주목된다.이들 기업은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는데, 지난해 호실적을 발판 삼아 금년도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명인제약 "상장 주관사 선정 완료, 해외 진출 추진"명인제약은 수년 전부터 IPO 추진 계획을 밝혔는데, 지난해 상장 주관사로 KB증권을 선정하며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해 오는 7월 상장할 예정이다.1985년 설립된 명인제약은 잇몸…
2025-04-19 06:1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