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교육 정상화" 강조…일반국민·시민단체 등 "형평성 문제" 제기
교육부와 대학이 의대생들의 2학기 복귀에 대해 합의를 이뤘지만, 복귀 과정에서 특혜 논란과 대학별 학사 운영 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교육 정상화를 위해 마련된 방안이 오히려 새로운 논란을 낳으며 현장 혼란이 거듭되는 양상이다.의과대학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가 지난 25일 의대생 복귀와 관련한 입장문을 교육부에 전달했다. 교육부는 같은 날 의총협 입장을 존중하며, 개별 대학의 학사 자율성과 책임성을 인정하고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의총협은 입장문에서 2025학년도 1학기 수업 불참자…
2025-07-28 05:5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