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60명 미만 강원·충북대 or 현재 의과대학 없는 전남권 등 초미 관심
자료출처 교육부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를 공식화한 가운데, 기존 의대 정원을 늘리는 방식을 취한다면 어느 의대에 인원을 배정하기 위해 고민을 이어갈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의료계와의 합의가 남아있지만 지역별 의대 신설 특별법이 다수 발의되고 내년 총선이 가까워지며 의대 신·증설 관련 유치전이 또 가열되는 상황에서 어떤 기준이 증원 규모, 배분 방식 등을 결정하게 될지 주목된다.정부와 여야 정치권, 시민단체 등에서 제기되는 기준들을 종합하면 ▲정원이 적은 곳 ▲국립의대 ▲지방의대 ▲의대가 전혀 없는 곳 ▲인구를 기준으로 한 …
2023-09-09 06:1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