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종합의료시설 2단계 청사진 공개…서남부권 필수의료 강화 목표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내 300병상 이상 규모 중증전문진료센터 구축을 포함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사업 구체화에 나섰다.충남 서남부권의 중증·응급·필수의료 대응 체계를 새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으로 내포어린이병원 착공에 이어 지역 공공의료 인프라 확대 작업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충남도는 지난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연세의료원·홍성의료원·충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 분야별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
2026-05-22 13: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