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워지는 P-CAB시장 선점 경쟁…적응증 확대·글로벌 진출 속도
국내 제약시장에서 P-CAB 계열 약물을 둘러싼 삼파전이 본격화됐다.위식도역류질환과 위염, 위궤양 등 다양한 위장관 질환 치료에 있어 기존 PPI 계열을 대체할 차세대 치료제로 급부상한 P-CAB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각 제약사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HK이노엔, '케이캡' 글로벌 진축 가속화…미국 진출도 청신호국내 선두주자는 HK이노엔이다. 지난 2019년 최초로 P-CAB 신약인 '케이캡'을 출시해 2024년 총 1969억 원의 원외처방 실적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케이캡은 현재까지 총…
2025-06-18 05:3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