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암 치료에 필수로 유지·관리 등 비용 많이 들지만 최고 서비스 제공"
대구가톨릭대병원(병원장 이창형)은 “올해 부인암 치료를 목적으로 도입한 최신 근접 방사선 치료 장비인 플렉시트론 HDR(Flexitron HDR)을 운용 활성화 중”이라고 25일 밝혔다.근접 방사선 치료는 자궁경부암과 일부 자궁내막암 등의 부인암에서 필수적인 치료로, 자궁강내나 질강내에 기구를 삽입해 방사성동위원소를 종양 근처에 위치 시켜서 높은 방사선량을 종양에 직접 조사하는 방사선 치료 한 방법이다.대구가톨릭대병원이 운용 중인 플렉시트론 HDR은 정밀 3차원 근접 방사선 치료 기기로 MRI 기반의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어,…
2023-09-25 11:3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