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약품 종별 제한 없애 한의사가 활용토록 하고 기본 예방접종 가능"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에 반발해 전공의들 근무지 이탈 및 의대생 동맹휴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의사협회(이하한의협)가 "현재의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의사들을 투입하라"고 촉구했다. 한의협은 27일 성명을 통해 "불안에 떨고 있는 국민들 건강과 생명을 돌볼 수 있도록 한의사 업무범위 및 1차의료(필수의료)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면서 "의료인으로서 기본적인 소양마저 망각한 채 특권의식에 빠져 환자를 방치하고 있는 양의계가 다시는 이러한 경거망동을 하지 못하도록 보다…
2024-02-27 17:3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