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성 의원 "재진환자 중심 재편, 취약계층·취약지 환자 불편 가중"
올해 한시적 비대면진료(5월)·비대면진료 시범사업(6월) 시행 후 비대면진료 전체 이용환자 수가 해당 기간 내 25만4598명에서 12만1894명으로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의원(국민의힘)은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전체 비대면진료 이용환자 수가 감소한 한편 재진환자 비율은 5월 71% 에서 6월 82.8%로 약 11.8%p 증가했다.시범사업 이후 비대면진료가 재진환자 중심으로 재편되며 전체적인 이용 환자 수가 감소하고, 재진 비율이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2023-10-12 06: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