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헬스케어(대표 우웅조)는 자회사 테라젠헬스가 연간 10만 건의 DNA 샘플을 검사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랩’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테라젠헬스는 마이크로바이옴 랩(연구실) 운영을 통해 단독 연구실에서 미생물 DNA 추출 및 변환부터 해독, 분석까지 모든 과정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마이크로바이옴 랩은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테라바이옴’ 연구 및 고도화를 책임진다. 테라바이옴은 장내 미생물을 기반으로 건강 상태를 살피고 맞춤 건강관리법을 제안하는 상품이다. 테라젠헬스는 ▲테라바이옴 의료기관용 ▲테라바이옴 DTC(Dir…
2024-01-25 10:2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