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생리학 정보 반영해 검사…상반기 중 CT·PET-CT 등 추가 도입
가천대학교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첨단 3.0T MRI(자기공명영상) 장비인 ‘마그네톰 비다(MAGNETOM Vida)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이곳 병원은 암센터에서 운영중인 기존 MRI를 지멘스 헬시니어사의 최첨단 3.0T 마그네톰 비다로 교체, 최근 운영을 시작했다.마그네톰 비다는 바이오 매트릭스 기술을 토대로, 환자의 생리학적 정보를 반영해 검사하는 기능이 탑재된 최첨단 검사 장치다. 의학적 상태나 검사의 복잡성으로 MRI 촬영이 어려웠던 환자들의 검사도 용이하다.호흡 곤란 환자의 경우에도 압축된 센싱 알고리즘(Comp…
2026-02-20 10:5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