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두현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창업한 의료소프트웨어(SW) 및 수술로봇 제조 기업 코넥티브가 40억원 규모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DSC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하고 스톤브릿지벤처스, 슈미트, 리벤처스(개인투자조합)가 참여했다. 누적 투자액은 48억원이다.코넥티브는 이번 투자를 통해 차세대 수술로봇 개발을 위한 인력 충원, AI(인공지능) 기반 근골격 판독 보조 SW에 대한 의료기기 인허가를 진행할 계획이다.코넥티브는 대학병원 전문의가 직접 라벨링한 약 10만장 이상 데이터를 통해 고품질 인공지능(AI)…
2024-02-01 16: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