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 신동명 교수팀 "분자학적 특징 기반 환자 맞춤형 치료 기대"
(왼쪽부터)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세포유전공학교실 신동명 교수, 병리과 조영미 교수, 종양내과 이재련 교수팀이 근침윤성 방광암의 항암치료 효과를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를 발견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국내 연구진이 암세포가 방광 근육을 침범한 근침윤성 방광암의 항암치료 효과를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를 발견했다.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은 세포유전공학교실 신동명 교수, 병리과 조영미 교수, 종양내과 이재련 교수팀이 근침윤성 방광암 환자 60여 명을 분석한 결과, 인체 내 항산화물질인 글루타치온을 조절하는 과정을 통해 항암치료 효과…
2023-10-30 12:1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