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이 마감, 지원율이 8.7%에 그친 가운데 서울대병원 22개 진료과 과장들이 "현재 진행 중인 전공의 선발을 중단하라"고 촉구.진료과장들은 17일 성명을 발표 "보건복지부는 전공의 선발 과정을 즉각 중단하고,정부 기능이 안정된 이후 재개하라"고 주장하면서 "현재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는 것은 무리다.즉각적인 선발 절차 중단과 정부 기능이 정상화된 후 내년도 전공의 모집을 재개하라.보건복지부는 이 요구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고 강조.이들은 "비상…
2024-12-17 06:5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