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기록 없이 전문의와 1:1 진행…7~10월 사전예약제 운영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사진제공 강남구서울 강남구가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해 오는 7월부터 구민 대상 무료 심층 정신건강 상담 프로그램을 재개한다.강남구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에서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참여하는 무료 심층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 상담은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초기 평가와 조기 개입을 통해 구민들의 정신질환 예방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23년 처음 시작해 지난해 일시적으로 중단된 뒤 금년 3월 6일 삼성서울…
2025-06-03 06: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