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연 의협 자동차보험委 위원장 "체계 개편 포함 의과·한의과 분리"
"한의과 자동차보험 진료비가 급증하는데 심사 및 관리는 매우 느슨하다. 대신 의과가 현미경 심사를 당하고 있다. 이에 자동차보험 체계에서 두 과를 분리하고 차별적인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이태연 대한의사협회 자동차보험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행 자동차보험 제도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자동차보험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교통사고 건수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한의과 전체 진료비는 급증하고 있다. 심지어 의과보다 진료비가 높은 실정이다.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 결과, 지난 2019년부…
2023-07-04 06:1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