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교수·전임의 추가 채용, 진료 전담의사 신설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공의 이탈 사태 장기화에 비상 진료체계를 운영 중인 전남대병원이 임상 교수·전임의 추가채용, 진료전담의사 신설 등으로 전공의 공백 메우기에 나섰다. 전남대학교병원은 22일 "3개월 이상 이어지는 의료상황(전공이 이탈사태) 장기화에 따라 비상진료체계를 더욱 강화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진료과장 회의를 개최한 전남대병원은 이 같은 내용의 비상 진료 체계 강화 방안을 수립했다. 오는 6월 중 교수(임상 교수요원)를 채용하고, 전임의사를…
2024-05-22 19:3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