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등 업무협약 체결, 안과의사 구인난‧감염내과 수요 증가 해소 기대
사진 전북도전북 남원의료원에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이 매주 1회 파견돼 안과와 감염내과 진료를 수행한다.전라북도는 오늘(28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 오진규 남원의료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에 파견진료를 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2022년 맺은 ‘전라북도 공공의료 발전 협약’의 결실이다.당시 공공병원인 남원의료원 등 전북 도내 공공의료의 발전을 꾀하기 위해 국립중앙의료원과 지방의료원과의 협력체계를 구축, 공공의료 성공모델을 발굴함으로써 지역 …
2023-12-28 19:2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