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고영휘 교수, 적극 관찰요법·위험도 분류·선별검사법 등 망라
고영휘 영남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최근 ‘치료하지 않고 전립선암에서 살아남기’라는 교양서를 펴냈다.11일 병원에 따르면 고 교수는 2022년 영남대학교 출판지원사업에 선정된 후 2년 만에 집필을 마쳤다.그는 현재 서구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치료 방침인 ‘적극적 관찰’, 전립선암 위험도 분류 체계, PSA 검사를 이용한 선별검사 방법과 경향, 우리나라에서 나타나는 전립선암 역학적 특징과 전망 등을 한 권에 담았다.고 교수는 “전립선암에 대한 최신 의학적 경향과 정립된 치료 방침을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설명하는 대중적 교양서적을…
2024-01-11 18:5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