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LGU+·KT 등 '멘탈케어 서비스' 개발 각축 신성장동력 모색
국내 이동통신사들이대규모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점차 성장하는 만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취지에서다.2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SKT)은 최근 유쾌한프로젝트, 튜링바이오, 이몰로지와 '인공지능(AI) 멘탈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SK텔레콤은 보유 중인 멀티모달 인공지능 기술과 유쾌한프로젝트, 튜링바이오, 이몰로지가 개발한 정신건강 탐지 및 치료 기술, 관련 솔루션 역량을 결합해 국민 정신건강 증진에…
2024-10-03 06:5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