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항암치료 첫 주 혈액검사로 반응 예측
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서경진 교수(왼쪽), 방사선종양학과 전승혁 교수.난치성 유방암으로 꼽히는 삼중음성유방암에서 면역항암치료 효과가 낮은 환자들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생체지표)가 발견됐다. 이를 통해 환자들이 자신과 맞지 않는 항암치료에 시간과 체력을 허비하지 않고, 더 적합한 치료 전략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서경진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전승혁 교수팀은 진행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의 면역항암치료 초기에 혈액검사로 면역세포 변화를 관찰하면 치료 반응이 감소를 찾을 …
2025-10-22 10:3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