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보다 11명 감소 1025명 출근…政 "행정처분 취소는 힘들다"
일주일 전 일선 의료현장에 근무중인 전공의 수가 1000명을 넘었다는 집계가 나왔지만 이후 전공의 복귀와 관련한 뚜렷한 변화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가 전공의 업무복귀 명령 및 방침을 철회하고 사직서를 수리키로 했으며, 전국 병원장들에 전공의 설득을 당부하고 있지만 복귀를 이끌어내기 쉽지 않은 모습이다.1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전국 211개 수련병원에 출근한 전공의는 1025명으로 전체 1만3756명 중 7.5% 수준이다.출근 전공의는 지난 5월30일 874명에서 정부가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 및 업…
2024-06-12 12:3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