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정맥혈전색전증(VTE) 초기 치료엔 항응고제 아픽사반이 와파린보다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정맥혈전색전증은 심부정맥혈전증(DVT: deep vein thrombosis)과 폐동맥색전증(PE: pulmonary embolism)을 아우르는 명칭이다.심부정맥혈전은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다리 깊숙한 곳에 있는 심부정맥에 혈전이 생기는 것으로, 이 혈전의 조각이 떨어져 나와 혈관을 타고 돌다가 폐동맥을 막으면 치명적인 폐동맥 색전증이 발생한다. 치료엔 항응고제가 사용된다. 스웨덴 예테보리(Got…
2023-09-09 06:1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