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물질 'IMB-101' 수출 계약금 276억…향후 로얄티 등 수익 확대
HK이노엔이 공동개발 신약 후보물질 미국 기술이전을 통해 종근당에 이은 1조 성과를 달성했다.HK이노엔(대표 곽달원)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와 와이바이오로직스 3사 공동 개발 OX40L항체와 TNF-α(종양괴사인자-α) 타깃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IMB-101(OXTIMA)’을 미국 신약개발사에 기술이전했다"고 17일 밝혔다.계약 규모는 계약금 2000만 달러(한화 약 276억원)를 포함해 총 9억 4000만 달러(한화 약 1조3000억원)이며, 이번 기술이전 계약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주도 아래 성사됐다.…
2024-06-18 05:4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