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인상 이후 동결…재난의료과 "협의체 구성 후 관련법 개정 논의"
이송처치료가 9년여 만에 인상될 전망이다. 응급환자로부터 받을 수 있는 이송처치료를 물가와 인건비 상승 등을 고려, 현실에 맞게 조정한다는 취지다.7일 보건복지부 재난의료과는 국회 서면 답변을 통해 “이송처치료 현실화에 대해 공감한다”면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 등의 필요성에 동의했다.앞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물가 및 인건비 상승 등을 고려한 이송처치료 현실화와 향후 계획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이에 대해 재난의료과는 “앞선 1995년 응급의료법 제정 당시 이송처치료가 규정됐다. 이후 2…
2023-03-08 06: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