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 인천시 연수구청장 "연세대, 2026년 12월 건립 어렵다고 도움 요청" 공개
인천 송도세브란스병원 개원이 또 다시 연기될 전망이다. 공사비 인상으로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전공의 파업으로 인한 재정난이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19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연세대학교 고위 관계자는 최근 이재호 인천시 연수구청장에 송도세브란스병원 개원을 연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본지 취재 결과, 해당 요청이 공식적으로 이뤄진 것은 아니지만 두 기관 고위 관계자 사이에서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인천 연수구청 관계자는 "병원 개원 연기 요청이 공식적으로 접수된 것은 아니지만 연세대 측에서 전공의 파업 등…
2024-05-20 05:3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