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전공의·학생피해 가시화될때" 37% "지금 바로 제출"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77%가 "사직서 제출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아주의대 교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체교수총회를 거쳐 교수행동을 결정하기 위한 2차 설문조사를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설문에는 전체 261명의 교수가 응했다.'정부가 야기한 의료붕괴 사태 대응으로 아주의대 교수들이 일정 행동을 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96.6%의 교수들이 긍정했다.또 '학생과 전공의가 없는 상황에서 교수직을 지속할 의향이 있는가'라는 질문에서는 69.3%…
2024-03-15 14:2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