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문용화 교수팀 "항암제 병용요법으로 종양 크기 85% 감소"
국내 의료진이 다수 환자가 유방암 항암제 내성을 겪는 원인을 규명하면서 RNA 치료제로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 앞으로 추이가 주목된다.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혈액종양내과 문용화 교수[사진]팀은 전이성 호르몬 양성 유방암 치료제인 ‘CDK4/6 억제제’로 치료할 때 내성이 생기는 원인이 ‘PEG10’ 유전자라는 발견했다고 8일 밝혔다.또 PEG10 RNA치료제와 CDK4/6 억제제를 병합 투여 시, 종양의 크기가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했다.전체 유방암 환자의 70%를 차지하는 여성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은 공격적으로…
2024-01-08 11:0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