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1187억·1048억 투입···한미약품·GC녹십자·동아ST·종근당 順
국내 상위 10대 제약사 중에 대웅제약과 유한양행이 금년 상반기 연구개발(R&D)에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상위 제약사 가운데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올 전반기에 가장 많은 R&D 비용을 사용했다.대웅제약은 금년 상반기 ‘1187억원’을 투자했다. 직전 연도 연구개발 비용(1003억원)과 비교하면 183억원을 더 썼다.대웅제약의 이 같은 R&D 투자 확대는 연속된 신약 개발 성과에 따른 선순환으로, 신약의 글로벌 시장 확…
2024-08-20 05:2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