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호 이사 포함 퇴임 예정···업계 혼란 등 비대면 진료 시장 흔들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닥터나우가 고강도 구조조정을 이어가고 있다.이런 가운데 회사 주축 멤버들까지 최근 회사에 남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비대면 플랫폼 시장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닥터나우 장지호 이사와 전신영 홍보총괄 등 주요 임원들이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 인력 50% 감축을 목표로 하는 고강도 구조조정 일환이다.닥터나우는 수익성 확보에 난항을 겪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대책으로 희망퇴직을 받았고, 이에 임직원 일부가 결국 떠나게 됐다.이미 지난 6월 직원수 70여명(국민연금 기준)에서 11…
2023-12-22 05:3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