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심평원 협업 강화, 감염병 자동신고지원프로그램 활용 등 안내
법정감염병 신고 준수율이 낮아지면서 보건당국이 대책마련에 나선다. 감염병 유행 발생을 최소화하고, 조기대응을 위해서는 의료기관 적시 신고가 중요하다는 판단 때문이다.12일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에 따르면 법정감염병 신고 의무가 있는 의료기관이 감염병 환자 발생 신고를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업한다.우선 양 기관은 모든 의료기관이 이용하는 ‘요양기관 업무포털’을 활용, 감염병 신고 제도 및 감염병자동신고지원시스템의 주요내용을 안내했다.누리집((http://biz.hira.or.kr) 내 홍보배너를 게시…
2023-07-12 12:1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