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억 유상증자 완료·OCI 지분 17%로 증가…"생산능력 확대·M&A 집중"
부광약품은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15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조현병 치료제 '라투다'의 빠른 시장 안착과 주요 제품군의 고른 성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회사 측은 최근 900억 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마무리했는데, 이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기존 안산공장의 생산능력(CAPA) 확대에 우선 투입하고, 필요 시 추가적인 현금과 자산을 활용해 연구개발(R&D) 투자도 병행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부광약품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64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3년 9개월 만…
2025-07-23 05:4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