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과학회 "의과대학 교육 개편 등 내실화 작업 병행돼야만 효과" 강조
대한외과학회가 5월 25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죽어가는 필수의료 중심 외과, 시급한 소생술이 급하다'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구교윤 기자정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포함된 '인턴 2년제'를 두고 세밀한교육 과정 조정 없이는 무의미하다는 전문가들 조언이 나왔다. 단순히수련 기간을 늘리는 것은 전공의 역량 강화에 아무런 득이 없다는 지적이다.인턴 2년제는 정부가 필수의료 정책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인턴제 개선 정책이다.합리적 진로 선택과 기본적 임상 역량 확보가 가능하도록 수련체계를 개편…
2024-05-27 05:4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