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중재시술팀, 2017년 첫 시술 이래 매년 꾸준히 성장
계명대학교 동산병원(병원장 류영욱)은 ‘경피적 대동맥 판막치환술(TAVI)(이하 TAVI 시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동산병원은 지난 9일 동산병원 시온실에서 TAVI 시술 100례 기념식을 열었다.동산병원 심혈관 중재시술팀은 심장내과·심장혈관흉부외과·영상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돼 있으며, 2017년 첫 시술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해 지난 3월 TAVI 시술 100례를 달성했다.TAVI 시술은 허벅지 대퇴동맥을 통해 TAVI 판막을 삽입, 기존 병든 판막을 치환하는 시술이다.70세 이상 고령이나 …
2024-05-17 14: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