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확대 위해 '규제 완화' 필요…환자·의료진 인식 제고도 병행
의사가 처방하는 치료용 애플리케이션(앱)인 디지털 치료기기(DTx)가 저변을 확대해가고 있다. 올해 첫 처방도 이뤄진 데이어 신규 허가를 통해 적용 대상이 확대된 것이다.업계에서는 디지털 치료기기가 다양한 질병에새 치료 수단으로 임상 패러다임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기대하고 있다.다만 새로운 제품 허가와는 별개로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는 전문가들의조언도 나온다.불면증→'시야장애 개선·호흡재활' 등 적응증확대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월 뉴냅스 ‘비비드 브레인’, 쉐어앤서비스 ‘이지 브리드’를 …
2024-07-17 16:5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