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지위 유지하지만 사업 관여 않기로…의대 학업·군 입대 등 작용
국내 비대면 진료 산업 최일선에서 시장 부흥을 위해 활약해 온 닥터나우 창업주 장지호 대표[사진]가 일선에서 물러난다.더딘 법제화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학업과 병역 등 현실적인 문제가 맞물린 영향으로 풀이된다.닥터나우는 "장지호·정진웅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정진웅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4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 지 8개월 만이다.대표체제 변화로 닥터나우 창업주인 장지호 대표도 회사를 떠난다. 장 대표는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하나 사업에는 관여하지 …
2024-12-20 05:2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