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규한 마약안전기획관 "RMP 개선 기반 의료전달체계 부합하는 시스템 구축"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이 사회적인 큰 문제로 연일 부각되면서 규제당국이 의료용 마약류 위해성관리 계획(RMP) 손질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제조 및 수입업체들 역할이 확대될 예정이다."의료용 마약류 위해성(危害性) 관리, 체계적 개선 추진"식품의약품안전처 채규한 마약안전기획관[사진]은 6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 만나 "올해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위해성(危害性)관리 계획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의료용 마약류를 비롯해 마약류 중독이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마…
2024-02-07 07:5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