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일명 '루게릭병') 사지마비 환자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말하는 능력을 상실했으나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의 칩을 뇌에 심어 의사 소통에 성공한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일명 '루게릭병') 사지마비 환자의 사례가 공개됐다. 뉴럴링크 창립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칩 이식수술을 받은 브래드 스미스의 명의로 된 소셜 미디어 X 계정으로 올라온 글과 영상을 27일(현지시간) 공유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스미스는 지금까지 뉴럴링크 칩 이식수술을 받은 3번째 사지마비 환자이며, ALS 환자로는 첫 사례다. 말하는 능력을 상…
2025-04-28 20:0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