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출신인 신상진 성남시장이 5월 3일 분당서울대병원을 방문한 뒤 자신의 SNS에 "혼잡했던 분당서울대병원의 오늘 오전 11시 한가한 모습"이라며 병원 내 한산한 모습의 사진을 함께 게시.이어 "제때 진료 못 받고 애태우는 환자와 가족들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라고 지적하며 "무책임하고 한심한 정부와 정치권"이라고 강하게 비판.앞서 신 시장은 지난 1일에도 방재승 前 서울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장(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이 사직하고 병원을 떠난 소식을 전하며 "위험…
2024-05-04 06:0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