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200여명 교육프로그램 진행…레티보 경쟁력·인지도 제고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이 인도네시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휴젤은“지난 4월 26일 인도네시아 의료진과 의료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현지 파트너사 파브스(Parvus)가 주최하는 정례 행사 ‘파브스 서밋(Parvus Summit)’과 연계해 진행됐다.
국내 의료진으로는 박영진 송도오블리브의원 원장이 주요 연자로 나서 레티보의 ‘좁은 확산 범위(Narrow Diffusion)’를 중심으로 제품 특장점을…
2026-04-28 10:0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