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신청 계획으로 현지 진출 관심…녹십자·휴젤은 제품 허가 기대
지난해 FDA 허가를 통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 진출한 국산약은 한미약품 '롤베돈'이 유일했다.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국내 제약사들이 FDA 허가신청을 계획하고 있어 미국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1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동아에스티·한올바이오파마 등이 개발한 의약품이 미국 FDA 허가신청 가시권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유한양행은 국산 31호 신약인 비소세포폐암치료제 '렉라자' FDA 품목허가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렉라자 FDA 허가 작업은 2018년 렉라자 판권을 사들인 얀센이 진행하게 된다. 현재는…
2023-01-11 06:0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