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도전으로 예심 청구 6개월 지났지만 '승인 미정'
엔지노믹스가 상장예심 청구 후 반 년이 지났지만 상장 되지 않은 채 감감무소식이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단백질 효소 생산기업 엔지노믹스(대표 서연수)가 200여종 이상의 효소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지만 6개월 째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엔지노믹스는 지난해 9월 2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주식수는 674만주로, 공모주식수는 100만주로 확정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엔지노믹스는 2007년 설립된 바이오 기업이다. 유전자 가위 절단 조작에…
2024-03-29 17: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