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치료제에 한해 1~3상 임상시험을 한번에 진행하는 심리스(seamless)디자인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 이장익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장익 교수는 최근 열린 한국FDC규제과학회에서 이 같은 견해를 피력.이장익 교수는 "희귀질환치료제 특성상 정상인에 대한 안전성 시험(임상 1상)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고, 임상 대상자를 모집하는 것도 쉽지 않다"며 임상 간소화 필요성을 강조. 실제 심리스 임상시험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방식.특히 신속한 신…
2023-01-07 06: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