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중독자 치료 인프라 향상을 위해민간병원이 진료현장에 뛰어들 수 있는 유인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민간의료기관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고된 진료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따르지 않고 있다는 지적.김재성 인천참사랑병원장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마약류 환자 치료 인프라는인력과 시스템 문제"라고 주장. 그는 "마약 중독은 정신과 전문의를 비롯해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상담가 등 거대한 팀이 꾸려져야 하지만 이를 구성하기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다…
2024-10-14 13:5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