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출사표…"심장 고치는 흉부외과 의사에서 사회 고치는 정치인으로"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5호인 강청희 前 대한의사협회(의협) 부회장(흉부외과 전문의)이 오는 4월 10일 총선에서 서울 강남구 을 출마를 공식화했다.27일 강청희 前 부회장은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슴을 열고 심장을 고치는 흉부외과 의사에서 사회를 고치는 의사로서 뜨거운 심장으로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천명했다.그는 지난 10년 간 강남에서 생활한 자신을 '강남닥터 강청희'로 칭했다.누구보다 강남을 잘 알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의 뜻을 국회에 전달하기 위해 지역구 출마를 결심했다는 설명…
2024-02-28 05:16:47


